화재 원인·4층 병원으로 연기 확산 경로 등 규명5일 오후 경기 이천시 관고동의 상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된 후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건물 내 투석전문병원의 환자, 간호사 등 5명이 숨졌다. 2022.8.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