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확진·고위험군 감염 증가 추세 속 '각자도생 방역' 우려28일 오후 운영을 종료한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인근에 위치한 수원시 재택치료 추진단에서 관계자들이 집기류를 옮기고 있다.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최대호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 46억 원 모텔 매입 잔금 미지급 사기 혐의 피소민주 경기지사 경선 '결선투표'로…'현직 vs 당심' 수싸움 치열관련 기사울산보건환경연구원 "하수처리장 감시로 감염병 조기 발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野법사위, 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코로나 백신 국조 해야"최수진 "검체검사 수가 인하 시 국민 건강 보호 체계 취약성 우려"승승장구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 8강 진출…2연패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