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1심 판사 2회 고소했지만 '각하' 국선변호인 "법의 상식 확인하는 데 너무 긴 시간 소요"ⓒ News1 DB이상휼 기자 파주 도로서 쓰레기 수거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배수진 쳤던 주광덕, 국민의힘 후보로 등록 '재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