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1심 판사 2회 고소했지만 '각하' 국선변호인 "법의 상식 확인하는 데 너무 긴 시간 소요"ⓒ News1 DB이상휼 기자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전체 터널 관통…"내년 말 개통 총력"벽에 머리 밀치고 목 졸라…16개월 아기 학대한 비정한 친모·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