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전투기 추락…불기둥 치솟고, 300m 거리 마을 창문까지 '흔들'

"대낮에 폭탄 떨어진줄 알았다"…강력한 폭발음에 주민들 놀라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 태봉산 자락에 F-5E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기체를 수습하고 있다. 전투기에는 A대위(30대) 홀로 탑승 중이었으며 폭발물 등은 탑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대위는 고도 600m 상공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 태봉산 자락에 F-5E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기체를 수습하고 있다. 전투기에는 A대위(30대) 홀로 탑승 중이었으며 폭발물 등은 탑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대위는 고도 600m 상공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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