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폭탄 떨어진줄 알았다"…강력한 폭발음에 주민들 놀라11일 오후 경기도 화성 태봉산 자락에 F-5E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기체를 수습하고 있다. 전투기에는 A대위(30대) 홀로 탑승 중이었으며 폭발물 등은 탑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대위는 고도 600m 상공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윤희 기자 경기도교육청, 12일부터 온라인학교 화상 강좌 시범 운영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로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도약”최대호 기자 '차기 경기도지사' 민주 김동연 31% 선두…국힘은 유승민 27% 1위김동연 "김건희 일가 '패밀리 비즈니스' 점입가경…2차 특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