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음과 함께 추락기체에서 불기둥 10여m 치솟아"주민 피해 없어…조종사 600m 상공서 비상 탈출"11일 오후 경기도 화성 태봉산 자락에 F-5E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기체를 수습하고 있다. 전투기에는 A대위(30대) 홀로 탑승 중이었으며 폭발물 등은 탑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대위는 고도 600m 상공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대호 기자 김동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12개 노선 신속 추진""주말 최대 8㎝ 눈"…경기도, 오늘밤 9시 재대본 비상1단계 발령이윤희 기자 대한유도회 채용 점수 조작 정황…경찰, 전·현직 임직원 수사“AI시대, 미래역량 키워야”…안민석, 경기교육 대전환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