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375명…불법 대부액 29억5400만원 달해5명 검찰 송치·나머지 16명 수사 뒤 검찰 송치 예정급하게 사업 운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 등을 상대로 최고 연 3650%의 고금리 불법 대부 행위를 일삼아 온 미등록 대부업자 등 21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