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硏 "광역연합으로 묶어 행정효율성 극대화해야" 종합발전계획 수립 권한·예산도 광역연합에 이양해야
인천・경기・강원 내 접경지역이 각종 규제로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가 전국 평균의 77.8%에 그치는 등 저발전 및 고령화 문제를 겪는 가운데 이들 15개 시‧군을 ‘인‧경‧강 접경지역 광역연합’으로 묶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경강 광역연합을 접경지역 혁신의 발판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경기연구원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