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 조감도. (중흥건설 제공) ⓒ 뉴스1이윤희 기자 안민석 인수위, 하이러닝 감사 요청…특혜·위법 의혹 제기경기도교육청 출입게이트 철거…안민석표 '열린 청사'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