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밸리리조트'…불법식당 사라지고 시민들 자유롭게 이용조광한, "내년 50% 단계 확장, 3년내 자연친화적 예술공간으로" 남양주시 청학밸리리조트에서 모래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 ⓒ 뉴스1 /2021.8.13년 전인 남양주시 수락산 청학동계곡 상류에 난립한 무허가 시설물들의 모습. 상인들은 계곡물을 불법 구조물로 가둬두고 수영장처럼 꾸며 피서객들을 끌어들여 부당이득을 착복했다. ⓒ 뉴스1 /2018.7.14남양주시 청학밸리리조트 ⓒ 뉴스1남양주시 청학밸리리조트 ⓒ 뉴스1남양주시 청학밸리리조트에서 물총놀이를 하는 가족 ⓒ 뉴스1청학밸리리조트 ⓒ 뉴스1이상휼 기자 "제주 4개 국제학교 학교폭력 사각지대"…김용태, 법 개정 대표발의남양주 농수산물 보관 창고서 불…1억50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