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기숙사비 환급 지연 갈등 경기도 중재로 해결됐다

소비자원과 공동대응…21억여원 학생계좌 입금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로 사용하지 않은 기숙사비 환급 지연 문제를 놓고 일어난 경기대학교 학생들과 ㈜경기라이프(서희건설)간의 갈등이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의 중재로 해결됐다.  ⓒ 뉴스1
코로나19로 사용하지 않은 기숙사비 환급 지연 문제를 놓고 일어난 경기대학교 학생들과 ㈜경기라이프(서희건설)간의 갈등이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의 중재로 해결됐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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