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순간 함께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 다수 찾아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선고공판에서 재심 청구인 윤성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고 웃어보이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윤성여(53)씨가 17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형사법정에서 열린 재심 선고공판에서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선고공판에서 재심 청구인 윤성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고 검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0.12.17 사진공동취재단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유재규 기자 포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불…근로자 15명 대피(종합)"페달 착각했다" 안산 선부동 전자제품 매장에 차 돌진…인명피해 없어최대호 기자 추미애,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들고 홍지선 국토부 장관 만난다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