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후 가정대기자 건강 상태 전화로 확인 상담고양·안성에 783명 수용 규모 생활치료센터 추가 개소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24일 오후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 확진환자 급증에 따른 병상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정대기 확진자를 위한 홈케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6일부터 65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12일부터 코로나19 접종GC녹십자, 국내외 학회서 독자 mRNA-LNP 플랫폼 연구 성과 공개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성북구, 65세 이상 독감·코로나 무료접종…6일부터 순차 시작반복되는 백신 오접종 사고…정부, QR·바코드 대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