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주어진 최후 순간까지 도정을 챙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대법, 오후 2시 선고 생중계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이 선고돼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으로 출근하던 중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