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전체사육두수 1% 이상, 자립도 50% 시군 지원 제외” 경기 “도태·매몰비용 지자체부담 재정악화 초래…정부 부담해야”
4일 경기도 파주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양돈농가에서 방역당국이 돼지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정부는 ASF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경기도 파주와 김포의 모든 돼지를 수매하고 살처분하는 특단의 조치 시행에 나섰다. 또 경기‧인천‧강원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오는 6일 오전 3시 30분까지 48시간 연장했다. 2019.10.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