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통’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 부위원장도 포함…경제협력 기대리종혁 “일본 만행 전세계 알리기 위해 참가”…일본 만행규탄 예고리종혁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북측대표단이 ‘2019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필리핀 현지시각으로 24일 오전 0시50분 마닐라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경기도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