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허가·원산지 위반 등 적발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2일부터 18일까지 안산·평택·시흥·광명·안성시 관내 냉면, 콩국수 등 판매 식당, 제조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6개소에서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경기도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