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주민 건강 위협하는 데이터센터 포기하라”

용인 시민 “50m 거리에 건립되면 전자파 등 위협적”

본문 이미지 - 용인 공세동 대주피오레아파트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대책위가 용인시청 광장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News1 김평석 기자
용인 공세동 대주피오레아파트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대책위가 용인시청 광장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News1 김평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용인 공세동 대주피오레아파트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대책위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News1 김평석 기자
용인 공세동 대주피오레아파트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대책위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News1 김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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