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버스 국가사무 전환으로 예산 945억원 절감 기대”

절감예산 도민교통비 부담완화에 투입
버스요금 인상, 행정절차 감안 10월께 예상

본문 이미지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버스 파업'과 관련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면담 한 후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김현미 장관은 버스파업 대책과 관련 '경기도 버스 준공영제와 광역버스요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2019.5.1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버스 파업'과 관련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면담 한 후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김현미 장관은 버스파업 대책과 관련 '경기도 버스 준공영제와 광역버스요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2019.5.1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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