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래 벼 품종 국내육성 품종으로 대체한다

국내 육성 벼 품종 재배면적, 2019년 6620㏊→2021년 8500㏊
밥맛 좋고 병해충 강한 ‘참드림’ 등 집중 보급

본문 이미지 -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2021년까지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 재배율을 36%에서 최대 51%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 News1 진현권 기자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2021년까지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 재배율을 36%에서 최대 51%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 News1 진현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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