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미니소코리아 색조화장품 블러셔 오렌지 등 전량 폐기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4월 두 달간 생활용품점(3) 등 6개 업소에서 수거한 색조화장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의 10배를 초과한 안티몬이 검출돼 전량 페기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제공) ⓒ News1 진현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