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참여형 금연 거리 조성을 위한 공청회 모습. ⓒ News1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편의점에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경고문구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서울시 건강증진과와 민생사법경찰단은 이날부터 금연단속요원, 흡연제로 네트워크 시민단체와 함께 청소년의 이용이 높은 학교주변 편의점을 대상으로 '술·담배 불법판매 근절 합동 계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6.16/뉴스1 (자료사진)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