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문제 제기하며 민주당에 공천 철회 촉구이재명 측 "네거티브 말고 정책선거의 장에 복귀를"일명 ‘음성파일’을 두고 자유한국당 남경필(오른쪽)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예비후보의 공천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송용환 기자 안양시, 국내 첫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운영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경마공원 이전, 정치 경쟁 변질"관련 기사한국당 "'이재명 음성 파일' 공개 검토…도민이 알아야"이재명 측 “남경필, 가정사를 선거에 악용하지 말라”남경필 "'형수에 폭언' 이재명, 선거파트너로 인정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