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형수에 폭언' 이재명, 선거파트너로 인정 못해"

"선의의 경쟁 못해…민주, 이재명 공천 취하해야"
"인간성 말살, 여성에 폭력, 권력에 의한 갑질"

본문 이미지 -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해 친형, 형수와 통화한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과 관련해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이 전 시장을 선거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며 민주당과 추미애 대표에게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2018.5.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해 친형, 형수와 통화한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과 관련해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이 전 시장을 선거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며 민주당과 추미애 대표에게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2018.5.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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