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경기 고양시청에서 바른미래당 고양지역 4개 지역위원장과 예비후보들이 댓글조작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댓글조작박대준 기자 경기도 경과원 본원 파주 이전 마무리…18일부터 업무 개시경기 고유가지원금 2차신청 첫날…시민 "살림 단비", 상인 "특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