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경기 고양시청에서 바른미래당 고양지역 4개 지역위원장과 예비후보들이 댓글조작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댓글조작박대준 기자 킨텍스, '2026 국제 섬유·봉제산업 전시회' 조기 신청 접수"안전띠 습관은 어릴 때부터"…도공·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