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4곳서 촬영한 동영상 3곳에 모습 드러내…"아빠에게 맞았다" 신고 후 덜미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 수사과에서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촬영 용의자 최모(26·여)씨가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동영상이 유포된 해외 사이트 수사를 통해 경기도 소재 워터파크 2곳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1곳, 서울의 한 야외수영장 등 모두 4곳에서 동영상이 촬영된 것을 파악했다. 용인동부서로 압송된 최씨는 처음 혐의를 부인하다 지속된 경찰의 추궁에 ⓒ News1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촬영 피의자 최모씨. 뉴스1 ⓒ News1최대호 기자 의정부 수영장 돌연 폐업…회원 100여명 피해·강사 임금체불수원 정자동 22층 아파트 9층서 화재…주민 11명 대피김평석 기자 한준호 "동맹 희생 강요 트럼프 패권주의, 실용외교로 돌파해야"용인시, '순악질 여사' 김미화·'김두한' 안재모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