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건설산업이 충북 제천시의 랜드마크 건물을 표방하며 진행중인 최고 36층 높이의 주상복합 '장락 신안실크밸리 스카이시티'가 당초 사업계획과 달리 총 790세대 아파트 중 248세대에 대해 임대아파트로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사진은 모델하우스 전경. © News1 관련 키워드제천제천시신안실크밸리장락신안실크밸리제천신안실크밸리신안건설산업신안건설산업(주)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