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철래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새누리당)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성폭력사범처리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성범죄사범이 3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관련대책에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News1 정원평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광주시경기 광주시경기 광주정원평노철래새누리당성폭력관련 기사경기지역 10월 분양물량 1만5028세대…"대형 아파트 1000세대 이상"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했는데 친권은 그대로?…법원 판단에 쏠린 눈경기 광주서 20대 만취 운전자 차량, 오토바이 추돌…1명 중상박정현 "지자체 미래에 갚을 돈 17.7% 늘어…자산은 2.8% 증가"'1004·7777' 골드번호판 빼돌린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