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권 국가에 진도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 홍보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다니엘 췌두훠 영사(오른쪽)와 남미 여행작가 박명화 씨.(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도군삐에르 랑디남미 팸투어조영석 기자 전남광주 학생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서 금빛 활약[학교소식]무학초, '달빛따라 음악따라 무학 가족 천체관측 캠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