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권 국가에 진도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 홍보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다니엘 췌두훠 영사(오른쪽)와 남미 여행작가 박명화 씨.(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도군삐에르 랑디남미 팸투어조영석 기자 진도군 '보배진미쌀'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2년 연속 선정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청렴 CI·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