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2시 41분쯤 여수 금오도 남방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선장 A 씨가 쓰러져 여수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금오도뇌경색김성준 기자 '항만공사 통합' 광양시 "아쉬운 결정, 즉각적 철회 촉구"현대제철 순천공장, 취약가구 위한 '안부라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