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신세계 임직원들이 광주천 수질개선을 위해 흙공 던지기를 하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 관련 키워드광주신세계플로깅흙공 던지기푸른 하늘의 날이승현 기자 광주 금남로 차없는 거리서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 제품 선보인다전 연인 스토킹 해경 직원, 동료들은 피해자에게 "연락 받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