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심사로 목포대·순천대 중 후보 대학 결정미신청 지역에는 '국립의대급 인프라 지원' 추진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무안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립의대 신청에 대한 통합특별시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28/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공동 정치협상 회의국립의대 갈등목포대순천대전남광주통합특별시최성국 기자 민형배 "국립의대 신청 책임 있게 결정…한쪽에 남을 상실감 무거워"광주119특수대응단, 헬기 이착륙·연계지점 72곳 전수 점검관련 기사민형배, 국립의대 후보 결정 승복 촉구했지만…전남 동부권은 '삼보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