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차량 이달 말 생산 돌입…1단계 도농복합지 우선 시행3단계는 '실증 도시' 광주 전역서 데이터 확보지난 5월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현대차·기아,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의 업무협약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관련 키워드AI 자율주행전남광주통합특별시자율주행차실증도시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자율주행차 200대 11월부터 광주 달린다…사고시 '선보상 후구상'광주 11월부터 '자율주행차 200대' 주행…2028년엔 '완전 무인'(종합)전남광주특별시, 피지컬AI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을 AI 자율주행 실증도시로"2030년 반도체 양산되면 수출길은?…"광역교통망 속도내야"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