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차량 이달 말 생산 돌입…1단계 도농복합지 우선 시행3단계는 '실증 도시' 광주 전역서 데이터 확보지난 5월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현대차·기아,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의 업무협약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관련 키워드AI 자율주행전남광주통합특별시자율주행차실증도시최성국 기자 민형배 시장 "반도체 기업 힘 실을 기업은행 이전 요청"광주시민 식수원 동복댐 저수율 48.6%…주말까지 비 예보에 '기대'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피지컬AI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을 AI 자율주행 실증도시로"2030년 반도체 양산되면 수출길은?…"광역교통망 속도내야" 지적민형배 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국회 전폭 협조 필요"전남광주특별시-민주당, 내년 정부 예산 확보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