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군공항 부지 주변 여건 직접 확인통합특별시, 부지·전력·용수 지원안 논의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추진되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부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4관련 키워드호남권반도체광주군공항SK하이닉스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5일 조직개편안 간담회…무안·광주 동시 개최'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10월 선정…'공개경쟁' 방식관련 기사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의 정주환경 조성…전남광주시 TF 가동'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반도체 팹 9기 품나…5기 추가 가능성광주경제단체 "반도체 투자 결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 환영"반도체특별법 시행…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잰걸음광주 5개 자치구, 시 승격 뇌관 '반도체산단 법인지방소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