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군공항 부지 주변 여건 직접 확인통합특별시, 부지·전력·용수 지원안 논의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추진되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부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4관련 키워드호남권반도체광주군공항SK하이닉스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이전·무안 발전 지원 총력"전남광주시, 정부 주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직접 지정 요구오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국감…반도체·섬박람회 등 쟁점공군 "광주 군공항 2028년 중순보다 이른 이전 방안 검토 중"공군 "광주 T-50 대대는 예천·TA-50 대대는 중원·서산 분산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