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 48분쯤 전남광주 해남군 황산면의 한 가게에서 침수 피해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 ⓒ 뉴스1이수민 기자 샤워장서 알몸 동료 엉덩이 '찰싹'…육군 병사 징역형 집유"너네 때문에 교권 망했다" 초등생 때린 교사 벌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