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고의 인정 어려워"…1심 무죄 판단 유지광양시청 전경.(광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수민 기자 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활동'아동 성착취' 20대 2심 징역 10년→5년…법원 "합의·형사공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