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주무관이 AI 프로그램 직접 만들어" 국무회의 모범사례 주목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AI 행정혁신 사례 소개
통합특별시 '블루 등급' 4명 배출…공무원 자체개발 모델 제시

본문 이미지 - 외부 도움 없이 AI 여비몬이라는 AI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행정에 도입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무관의 사례가 국무회의에서 소개됐다. 사진은 AI 여비몬의 모습.(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외부 도움 없이 AI 여비몬이라는 AI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행정에 도입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무관의 사례가 국무회의에서 소개됐다. 사진은 AI 여비몬의 모습.(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본문 이미지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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