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자고등학교 축구팀이 승부차기 끝에 전국여자축구선수권 정상을 차지했다. 3년만에 대회 정상 탈환에 성공하면서 시즌 2관왕에 올랐다.(전라남도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광양여고축구팀전국여자선수권대회울산현대고서순규 기자 박성현 광양시장,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원위치 환원 요청광양시-베트남 다낭시, 우호도시 체결…"교류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