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시절 이만희 만나주면 빚 갚아주고 입당 제안도"전 소나무당 관계자 "전남광주 교인 30만명 넘는다고 했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신수정 전남광주 북구청장.(송영길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주당송영길신천지서충섭 기자 박필순 전남광주시의원 "광산구 산정지구를 호남반도체 배후지로"법적 대응·삭발에 단식까지…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반발 확산관련 기사[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전대 끝났지만 계파 신경전은 계속…'팀정청래'에 친민계 발끈정청래, 전대 뒤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金 "안정 과반을" 鄭 "중단없는 개혁" 宋 "鄭연임 위험"與최고위원 후보들, 金·鄭 공격하며 마지막 연설…"밀실정치" "썩어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