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시절 이만희 만나주면 빚 갚아주고 입당 제안도"전 소나무당 관계자 "전남광주 교인 30만명 넘는다고 했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신수정 전남광주 북구청장.(송영길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주당송영길신천지서충섭 기자 "광산시만 좋아진다는 주장 민망"…박병규, 세수 독점론 반박광주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전략 평가 'A등급'관련 기사與 당권주자들 승부처 호남 올인…권리당원 투표 개시 맞춰 호남행정청래 "내가 당대표 되면 대승적 차원서 김민석 품어 안겠다"송영길 "李, 당정관계 걱정에 잠 못 이룰 정도…정청래 쉴 때"金 "8·18 민주, 李중심 단결" 鄭 "4년뒤 TK도 강원처럼 승리"(종합)金 "말실수로 지역 뺏기는 일 없을 것"…鄭 "벌써 대표된양 당직 나눠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