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도착 전 자체 진화…방화미수 혐의ⓒ 뉴스1관련 키워드부부싸움방화미수광주 광산경찰서안재영 기자 밭일하다 농막서 쉬던 70대 열탈진…병원 이송'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