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체장 생상협력간담회서 현안 공동 대응하기로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9일 무안청사 왕인실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구·군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반도체산업 공동성장을 위한 상생협혁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반도체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구군단체장반도체전원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내년 국비 확보·현안 해결 총력전전남광주특별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4년 연속 전국 1위관련 기사"여순사건 추념식 제주교육감도 참석했는데 전남광주교육감은 불참"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정신계승위 열어 현안 논의민주당 전남광주시당 '매머드급' 미래전략기획위 출범전남광주통합특별시·기후부·9개 군 'RE100 규제혁신' 속도민형배 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RE100 산업수도' 도약"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