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체장 생상협력간담회서 현안 공동 대응하기로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9일 무안청사 왕인실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구·군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반도체산업 공동성장을 위한 상생협혁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반도체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구군단체장반도체전원 기자 전남광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59.4%…평년 86.6% 수준여자배구단 'SOOP 수퍼스' 연고지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전남광주특별시, 광주 군공항 부지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민형배 "이달 말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안되면 의대 설립 불가능"민형배 시장, 시민사회와 지역 화합·시민 주권 논의800조 호남 반도체 산업 조성 본격화…SK·삼성, 광주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