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첫 폭염중대경보…"현장 30분이면 속옷까지 몽땅 젖어"도심 식당가도 한산…"매출도 낮은데 에어컨 전기세 걱정할 지경"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전경.(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2024.2.1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양폭염중대경보김성준 기자 광양항서 화물차 탱크로리 도로에 떨어져…누출은 없어박향 "목포대·순천대 공개 비난 멈추고 협상 재개해달라" 호소관련 기사'폭염중대경보' 광양시 비상 2단계 가동…현장 대응체계 점검전남광주특별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에 1억원 투입순천·여수서 온열질환자 연달아 발생…체온 40도 육박'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전남광주 폭염특보 일부 하향에도 온열질환 133명·가축 3만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