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5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황룡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불꽃이 치솟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성화재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폭염 속 밭일 30대 숨지고, 조업 50대 선원 실신'여수 28도' 밤새 찜통 전남광주…오늘 낮 최고 체감온도 38도관련 기사장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소방대응 1단계 발령이틀간 태백서 75㎞ 뛴다…'발원지 울트라 원정대' 주말 도전고창담양고속도 터널서 화물차 불…40분 만에 통행 재개(종합)고창담양고속도로 터널서 1톤 화물차 화재…양방향 통제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