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경찰 폭행 뒤 경찰서·호송차서도 난동유치장에서는 경찰관 코까지 부러뜨려 이수민 기자 육군 중사의 눈썰미·신속 대처에 차량 버리고 도주 음주운전자 덜미폭력 피해 도망쳤더니 '흥신소'로 추적…아내·아들 살해 시도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