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42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 한 업체 물질 보관 통(cct) 내에서 작업중이던 30대 A씨가 쓰러졌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 [인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포함 보성군, 한달새 인구 132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