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취소하면서 국가예우 유지하는 건 제도적 모순"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의 모습. 뉴스1 DB관련 키워드5183단체서훈취소정부포상국립묘지법박지현 기자 음주 사고 뒤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구속정원 늘린 북구 청원경찰에 전 구청장 비서실 출신 합격…특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