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취소하면서 국가예우 유지하는 건 제도적 모순"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의 모습. 뉴스1 DB관련 키워드5183단체서훈취소정부포상국립묘지법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