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후 변호인 밝혀..."베트남여성 병합말라는 국수본 지침은 있었다""광주경찰청 통해 사건 병합 '세 차례' 요청...받아들여지지 않아"2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국수본 개입 정황…경찰 뒤흔들 '초대형 파장''다시 잇는 희망의 인술' 개소 12주년 캄보디아 광주진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