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수민 기자 도박 빚에 감독 공사업체서 무이자로 돈 빌린 LH 직원 '징역형 집유'방과후 수업 허위 기재·법카로 식사…고교 교사들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