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명칭 변경·기존 사업 재분류 아닌 순증 재원""신뢰 문제이자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진정성 기준"박원종 의원이 14일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박원종 의원조영석 기자 진도 '연소득 1억 원 이상' 어업인 413명…87.7%가 양식업GIST-한화비전, 국제 음향 AI 경진대회 '디케이스 2026' 1위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15개 모두 민주당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