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햇빛을 피하는 모습.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고체감온도무더위폭염전원 기자 장흥·여수·목포 등 전남광주 해수욕장 14개소 개장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문재인 없으면 이재명 없어"관련 기사서울 서남권 폭염주의보 첫날 온열질환자 1명 발생…누적 79명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밤잠 설치는 무더위…양산·김해·밀양 첫 열대야주의보정읍에 올해 첫 열대야주의보…전북 전역 폭염주의보 유지호우 끝나자 폭염…서울 서남권 7개구 폭염주의보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