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다시 무더위가 찾아온 2일 오후 대구 남구 앞산 고산골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 장치가 가동된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7.2 ⓒ 뉴스1 공정식 기자조수민 기자 광주 찾은 송영길 "반도체 산단 위해 추가 원전 검토해야"여수서 도로 주행 중이던 1톤 트럭서 불…인명피해 없어